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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인정한 대학, 교육부지원사업 “3관왕”' 미리보기

국가가 인정한 대학, 교육부지원사업 “3관왕”

교육부 대학평가 ‘최우수’



충청대학교는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가장 우수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대학 평가방식 명칭으로 2015년에 실시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 이은 2주기 평가 명칭이다.

국가가 인정한 대학, 교육부지원사업 “3관왕” 1번째 파일

충청대학교는 2015년 1주기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전국 136개 전문대학 중 전체 4위)에 선정된데 이어 2주기 평가에서도 정원조정이 자유롭고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율개선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대학기본역량진단 항목은 △대학 여건 및 대학 운영의 건전성(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교육비환원율)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수업관리 및 학생평가) △학생지원(장학금지원) △교육성과(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다.
평가에 따라 자율개선대학,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구분되며 차등 지원을 받는다.

국가가 인정한 대학, 교육부지원사업 “3관왕” 2번째 파일

혁신지원사업 Ⅰ유형 선정


충청대학교는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자율협약형 대학으로 분류돼 교육부로부터 혁신지원사업(Ⅰ유형)비를 지원받는다. 혁신지원사업은 2022년 2월까지 3년 사업으로 진행된다. 충청대학교는 올 2019학년도 34억3천9백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사업기간인 3년으로 약 100억원 정도를 지원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대학교는 교육혁신, 산학협력혁신, 글로벌기여혁신을 통해 미래역량기반 창의융합인재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가 인정한 대학, 교육부지원사업 “3관왕” 3번째 파일

혁신지원사업 Ⅲ유형; 후진학선도형사업 선정


충청대학교는 자율개선대학 중 지원대학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혁신지원사업 Ⅲ유형 후진학선도형 사업에도 선정됐다.
후진학선도형 사업은 전국 각 지역별로 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를 구축, 전문대학의 순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연간 10억원으로 3년간 총 3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충청대학교는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를 통한 수요자 맞춤형 평직직업교육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고등교육 수요 발굴 및 수요자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서고 지역산업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가가 인정한 대학, 교육부지원사업 “3관왕” 4번째 파일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LINC+육성사업은 대학의 산학렵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에 기여하고 현장 적응력 높은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재정지원 사업이다.
충청대학교는 산학협력 역량강화를 선도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산학협력고도화형 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2022년 2월까지 3년이다. LINC+ 육성사업에는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4개교, 산학협력고도화형 15개교 등 모두 59개 대학이 선정됐다.
충청대학교는 산학협력친화형체제 및 산학협력 인프라를 LINC+ 고도화 사업에 집중 투입하여 충북전략산업 및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Biz 모델 사업화(바이오 Tech, 스카이 Tech, 스마트 Tech)에 나서는 한편 대학의 재정자립화 및 산학친화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대학의 산학협력 고도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Biz 모델과 연계한 특화된 교육과정인 5ST(5 Star Track) 캡스톤디자인 및 New Frontier 취창업인재양성으로 지역산업체에 연계한 창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충청대학교, 국가 공인 자격 ‘유아숲지도사’ 양성' 미리보기

충청대학교, 국가 공인 자격 ‘유아숲지도사’ 양성

충청대학교는 도내에서 최초로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전문가 ‘유아숲지도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3월부터 국가 공인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유아숲지도사는 유아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전문인력으로 유아교육 및 산림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하여 교육, 놀이, 상담, 보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아숲지도사 과정은 국가 인정 공인 자격증으로 산림청 주관의 산림교육 전문가 양성기관 인증을 받은 전문 교육기관에서만 교육 및 배출이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산림교육론, 유아교육, 유아숲생태교육 및 프로그램개발, 유아숲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이론 및 실습 220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론평가와 시연평가 후 현장실습 30시간 이수를 완수하면 산림청장 인증 유아숲지도사 자격이 주어진다.

산림청이 2021년까지 유아숲체험원을 660곳으로 늘리고 유아숲지도사를 2천명 추가 배치할 계획을 갖는 등 취업 전망도 밝다. 또 숲 교육을 지향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등 유아숲지도사 자격 과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아숲지도사는 누구든 도전할 수 있는 미래 유망 직업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으로써 사회적 요구와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산림교육 전문가를 배출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학생이 즐거운교육 내일이 행복한 대학' 미리보기

학생이 즐거운교육 내일이 행복한 대학

우리대학은 ‘학생이 즐거운 교육, 내일이 행복한 대학’을 비전으로 선포했다. 비전 실현을 위해 ‘미래형 최고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 14개 전략과제, 44개 실행과제로 나눠 추진하기로 했다.

학생이 즐거운 교육을 위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 학생이 스스로 탐구하고 체험하여 공부가 놀이가 되고 학업이 성장이 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또 내일이 행복한 대학을 위해 꿈이 구현되는 대학, 협업 소통 공감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비전 달성을 위한 4대 추진전략으로는 창의융합 기반 교육혁신, 글로컬 산학 상생 혁신체제 구축, 교육성과 혁신을 위한 경영체제 구축 ?미래형 기반 평생직업교육 혁신으로 정했다.

또 특성화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Creativity)?인성(Upright humanity)?융합(Prior convergence) 인재양성으로 정하고 학과를 스마트엔지니어링, 스마트시티, 휴먼케어, 헬스케어, 바이오푸드?뷰티 분야로 특성화할 계획이다.

창의융합교육을 위해 도서관에 4차 산업관에 메이커스페이스 랩(Makerspace LAB)을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놀이와 체험중심의 창의융합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했다.

“교육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도록 하겠다”며 “구성원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언론속 충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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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 국가 공인 자격 ‘유아숲지도사’ 양성' 미리보기

충청대학교, 국가 공인 자격 ‘유아숲지도사’ 양성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도내에서 최초로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전문가 ‘유아숲지도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3월부터 국가 공인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유아숲지도사는 유아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전문인력으로 유아교육 및 산림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하여 교육, 놀이, 상담, 보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아숲지도사 과정은 국가 인정 공인 자격증으로 산림청 주관의 산림교육 전문가 양성기관 인증을 받은 전문 교육기관에서만 교육 및 배출이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산림교육론, 유아교육, 유아숲생태교육 및 프로그램개발, 유아숲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이론 및 실습 220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론평가와 시연평가 후 현장실습 30시간 이수를 완수하면 산림청장 인증 유아숲지도사 자격이 주어진다.

산림청이 2021년까지 유아숲체험원을 660곳으로 늘리고 유아숲지도사를 2천명 추가 배치할 계획을 갖는 등 취업 전망도 밝다. 또 숲 교육을 지향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등 유아숲지도사 자격 과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충청대 관계자는 “유아숲지도사는 누구든 도전할 수 있는 미래 유망 직업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으로써 사회적 요구와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산림교육 전문가를 배출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대는 첫 유아숲지도사 과정 개설을 3월 예정으로 준비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평생교육원(043-230-2073, 010-5148-8772)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 조경희 교수 010-5148-8772

'전자통신전공 IT-Arirang팀 우수봉사단에 선정돼' 미리보기

전자통신전공 IT-Arirang팀 우수봉사단에 선정돼

우리대학 전자통신전공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IT-Arirang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진흥원 주최로 20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2019 월드프렌즈 ICT봉사단 성과 보고 대회’에서 우수봉사팀으로 선정돼 한국정보진흥원장으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다.

IT-Arirang팀은 전자통신전공 심완보 교수를 팀장으로 유재면, 오승균, 최민서 학생이 팀원으로 한 달 동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소재 튜린 폴리텍 대학교에서 ‘사물인터넷 기술을 응용한 출석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IT-Arirang팀은 IT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매주 금요일에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로 서예, 윷놀이, 한국영화관람 등 대학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수업도 진행하였다.

심완보 교수는 “파견국의 ICT역량강화 및 정보격차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며 “아태지역 국가는 물론 CIS지역,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21개국의 국제기구 및 공공기관에 파견된 KAIST, UNIST 등 우수 이공계 대학들을 포함한 전국대학의 ICT봉사단 82개 팀 중에서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IT-Arirang팀은 시상식에서 상장과 더불어 120만원 상당의 부상도 받았다.

우리대학 전자통신전공은 2008년부터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월드프렌즈 ICT봉사단에 선정돼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중국, 캄보디아, 스리랑카, 베트남 등에서 IT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미리보기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우리대학 링크사업단(LINC+)은 12월 13일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에서는 ‘IoT Smart Factory’ 과제로 저가의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게이트웨이 구축으로 경제적인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구현한 전자통신전공 2학년 우상환 최형석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Design)은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작품을 스스로 기획, 설계, 제작하여 수행하는 실무형 융복합 교육과정이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경진대회에는 25개 팀이 참가했다. 작품은 기업대표, 변리사, 교수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창의성 및 기획성, 기술성 및 완성도, 기대효과, 발표력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시상은 대상과 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장 5팀을 선정,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대상은 전자통신전공 우상환 최형석 학우에게 돌아갔고 방송광고제작전공의 지역상권 살리기 1팀이 최우수상을, 시각디자인과 design4989팀과 식품영양외식학부 광동요리팀, 항공정비전공 Umax팀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